
"모두가 공유하는 오픈 방식의 표준 규격을 가지고 일해야..."
동국대학교 산업대학원 인쇄화상전공(원생대표 김세진)은 지난 12월 11일(월), GMG 컬러 교정 시스템 공급업체인 휴닉스의 명노삼 대표를 초빙하여 "컬러 표준화" "컬러매니지먼트"와 당사의 솔루션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년간의 인쇄에 대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명노삼 대표는 우리 인쇄업계에 가장 시급한 문제로 "표준인쇄"에 대한 인식결여를 꼽았다. 즉, 인쇄물에 대한 계측이나 평가의 기준이 전미한 상태에서 선진국의 인쇄품질을 따라가기가 어렵고 이러한 상황은 우리의 품질 경쟁력을 낮추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선, "표준인쇄"를 도입하고 프로세스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전했다. '어떤 디지털파일을 어떻게 입력하느냐' 라는 문제로 시작하는 표준인쇄는 입력·교정·모니터·인쇄기 등의 전 공정에 대한 표준화가 이뤄져야 한다.
이러한 표준화에 따른 분업 즉, 인쇄공정의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게 되는 것이 바로 컬러매니지먼트이다. 명대표는 "디자인,기획→프리프레스→프레스까지의 각 공정에서 모두가 공유하는 오픈 방식의 표준 규격을 가져야 한다"고 전하며 하나의 기준을 정함으로써 생산효율은 높이고 동시에 품질경쟁력을 가질수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표준에 대한 기준은 모든 회사가 컨소시엄을 통해 공동의 사용이 가능하고 안정성이 뛰어나며 측정이 가능해야 한다고 전했다. 즉, 표준인쇄를 함으로써 어디에서 인쇄작업을 하던 똑같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는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하고, 또한 인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이스컬러가 아니라 일관성 있는 컬러라는 메세지를 전달 하며 이날 강의를 마쳤다.
▶ 출처:피알아트닷컴
"모두가 공유하는 오픈 방식의 표준 규격을 가지고 일해야..."
동국대학교 산업대학원 인쇄화상전공(원생대표 김세진)은 지난 12월 11일(월), GMG 컬러 교정 시스템 공급업체인 휴닉스의 명노삼 대표를 초빙하여 "컬러 표준화" "컬러매니지먼트"와 당사의 솔루션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년간의 인쇄에 대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명노삼 대표는 우리 인쇄업계에 가장 시급한 문제로 "표준인쇄"에 대한 인식결여를 꼽았다. 즉, 인쇄물에 대한 계측이나 평가의 기준이 전미한 상태에서 선진국의 인쇄품질을 따라가기가 어렵고 이러한 상황은 우리의 품질 경쟁력을 낮추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선, "표준인쇄"를 도입하고 프로세스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전했다. '어떤 디지털파일을 어떻게 입력하느냐' 라는 문제로 시작하는 표준인쇄는 입력·교정·모니터·인쇄기 등의 전 공정에 대한 표준화가 이뤄져야 한다.
이러한 표준화에 따른 분업 즉, 인쇄공정의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게 되는 것이 바로 컬러매니지먼트이다. 명대표는 "디자인,기획→프리프레스→프레스까지의 각 공정에서 모두가 공유하는 오픈 방식의 표준 규격을 가져야 한다"고 전하며 하나의 기준을 정함으로써 생산효율은 높이고 동시에 품질경쟁력을 가질수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표준에 대한 기준은 모든 회사가 컨소시엄을 통해 공동의 사용이 가능하고 안정성이 뛰어나며 측정이 가능해야 한다고 전했다. 즉, 표준인쇄를 함으로써 어디에서 인쇄작업을 하던 똑같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는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하고, 또한 인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이스컬러가 아니라 일관성 있는 컬러라는 메세지를 전달 하며 이날 강의를 마쳤다.
▶ 출처:피알아트닷컴